사랑합니다 ........ 시 작성자청정숲|작성시간26.06.16|조회수2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랑합니다 ........ 淸詞 김명수 가슴 떨려 차마 하지 못한 말 강가에서 외치니 강물은 싣고서 바다로 가버리고 하늘을 보고 고백하니 별들만 반짝반짝 웃고 있었다 어떻게든 해야 하는 말 쉽고도 어려운 그 말, 못 했더니..... 하늘과 운명은, 긴 세월 고통의 형벌 내리더라. 🌱 좋은하루보내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