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 다들 반갑다
필자는 2010시즌부터 알피하던 놈이다
옛날에 처음 산안 접한건 우연히 멀티게임을 알아보다가 산안드레스 싱글을 먼저 접했고 그러다가 샘프라는걸 알게되서 그때부터 시작했다
절벽질주 > 전쟁섭 순으로 게임을 하다가 처음으로 알피섭 접한건 TOP City 였음
걍 넷플보다가 산안이 있길래 깔아봤는데 기존 PC산안보단 최적화된 느낌. 싱글밖에 못하긴 하지만 옛날 기분 이렇게라도 낼 수 있다는게 어디냐 ㅋㅋ 재밌긴 하다
퍼싱스퀘어 ㅋㅋ 옛날에 LAPD 시절에 저기로 들어가서 옆방으로 갈때 비번 치고 들어가던 시절이 생각나네 무기도 보급받으면 카페에 적어야하고.. 그때하던 하드RP가 그립다
그때도 막장이긴 했어도 나름 질서유지, 유저 관리는 지금보다 잘됐던듯.
ex)) 조백우의 클레오((차 날리기, CJ런 등등))
Nate_Moretta, Chad_Overhausser, Jeremy_Claude, Edward_Burns 등등 닉네임 쓴게 너무 많아서 기억도 안난다. 주로 피디 많이했고 범죄팩션은 많이 안해본듯
지금 유저 유치나 관리가 안되는 건 어쩌면 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됨. 내가 했을 당시에 알피인들은 15살 이상에 성인은 거의 없었을 시절이니..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 사람들이 주로 플레이 했겠지. 근데 지금은 수염 덥수룩 자란 성인들끼리 하드RP 한다고 찍찍대고 있으니 지들끼리 충돌이 없겠냐?
니들이 생각해도 니들 머리는 2010~2015시즌보단 아는 것고 늘었을거고 자기 주장도 늘었을거고 표현의 방법도 늘었겠지 ㅋㅋ 그니까 서로 물고 뜯기 바쁜거고.
옛날에 뭔 글을 봤는데 샘프는 현실 축소판이라고 하더라. 근데 그거 진짜 맞는 말이다. 남 헐뜯고 비아냥대며 위상을 떨어뜨려놔야만 내가 올라갈 기회가 생기는 건 당연한거니.. 니들이 그렇게 싸우지
거기에 플러스로 서버 관리자는 본인 권력에 심취하기에 바쁘고(물론 전부 다는 아니겠지만)
애들아 명심해라 게관위가 샘프판을 망친 것도 있겠지만 이미 샘프는 그 전부터 썩어가고 있었다 놓아줄거면 확실하게 놓아주고 계속 알피를 하고싶으면 니들끼리 물어뜯는 것 부터 그만해라
뿌리부터 썩는 건 답이 없지만 위에서부터 썩는 건 잘라내기만 해도 된다.
무튼 이야기가 길어졌노 어차피 난 알피 다시 할 생각은 아직까진 없지만 알피가 옛날 분위기 찾는다면 할 생각은 있음. 나 아는 애 있으면 인사나 좀 하자
난 이제 라스 벤츄라로 뷸렛 찾으러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