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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회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이연숙(후리지아)|작성시간26.06.05|조회수42 목록 댓글 0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요한 6.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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