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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오늘의 말씀

2026년 6월 5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작성자비오|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1

요한 10,11-16

 

나는 어진 목자입니다. 어진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습니다.

목자가 아닌 삯꾼은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이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들을 버리고 도망갑니다.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며 흩어지게 합니다.

사실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진 목자입니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압니다.

마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습니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내놓습니다.

내게는 이 우리에 들어 있지 않은 양들도 있습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합니다. 그들 역시 내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며 한 목자에 한 양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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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나는 양들을 위해 내 목숨을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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