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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lysky20 작성시간20.06.06 정우 요즘은 탑 항공과라고해서 유리한것도 크게 없구요, 우대, 특채 이런거 없습니다. 항공과 졸업생으로서 대학에서 2년간 배울바에 차라리 입사면접을 위한 단기과외를 추천드려요. 주변을 보면 탑 항공과든 기타학과든 승무원이 되느냐 마느냐는 결국 본인 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항공과에서 아무리 명성있는 교수진의 훌륭한 가르침을 받았더라도 승무원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비항공과 졸업생이 첫면접에 합격하는 경우도 많은걸보면 항공과가 항공사 입사에 유리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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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ppyhena 작성시간20.06.06 외항사,댄 전직인데요 일단 두 항공사 모두 동기들중 항운과 출신은 한명도 없었어요 하기 나름이니 항운과가 빠르게 입사할 좋은 기회 얻으신분들도 많지만 굳이 항운과 외에 다른 전공 살리셔도 여러 방면으로 큰그림 얻으실 수 있어서에요 항공사 면접이 특별한 전문 기술을 요하는게 아니니까요 고등학교 시절 내내 준비하시고 학원 다니신걸 아까워 하실 필요 없어요 다 피와 살이 되어 훗날 입사 면접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항운과도 궁극적으로 입사를 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니 다른 전공을 덤으로 공부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불문학,스페인어,독어과 등 영어 외의 어문학 전공하시면 에어프랑스등 외항사의 문도 두드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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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으어엉 작성시간20.06.06 저도 제 동생이만약에 항공과간다고 학원다니고 있으면 정신차리라고 혼낼거같애요.. 왜냐면 정말로 미리 돈써가면서배울필요가 1 도 없고 만약에라도 승무원이 안됐을땐 다른 아무런 배운게 없는데 어떡할까요.. 솔직히 승무원준비 그냥 면접준빈데 그걸 굳이 전공을하면서 몇년을 돈내고 한다는게 어불성설 인거같애요. 다른 자기 학과공부 하면서 + 면접준비하는게 상식적으로도 더 경쟁력있지않나요? 항공과나온 사람은 모르는 또하나의 지식을 가지는거잖아요.. 정말.. 어차피 입사하면 다 같이 몇달간 죽어라 처음부터 배울텐데 왜 굳이 그걸 몇년간.. 저는 말릴거에요 제 동생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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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작좀 작성시간20.06.08 위에서 말씀하시는 좋은 일반과 갈 수만 있다면, 즉, 성적이 받쳐준다면 일반과 추천해요.
현실적으로 내신성적, 모의고사 성적이 낮아 갈 수 있는 일반과가 지원만 해도 합격할 수 있는 어문계열, 기타 학과라면 항공과 내에서 네임벨류 있는 항공과를 생각해보는 게 더 낫다고 봐요.
(듣도 보도 못한 항공과 갈 바엔 그냥 성적 되는대로 듣도 보도 못한 일반과 가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나름 네임벨류 있는 항공과(가)는 플랜A라도 있지만, 지원만 해도 합격하는 일반과(나)는 플랜A 세우기도 힘든 게 현실이에요. (뜬구름 잡는 식의 플랜은 얼마든지 세울 수 있지만요..)
적어도 승무원을 생각한다면, (나)보다는 (가)가 더 경쟁력 있다고 생각해요. 단, 입학했다고 다 됐다가 아니라, 가서도 열심히 노력 + 준비해야겠죠! 연/고대 경제/경영 입학했다고 다 삼성 취직하는 거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