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9날 젬마의 집에 갔지롱~~~

작성자뺀~|작성시간01.09.30|조회수52 목록 댓글 0
젬마의 집에가니 거의 6시가 되어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부페를 먹는다길래 기를쓰고 갔습니다.-.-ㆀ)
갔더니 우리 동상들이 이미 꽃단장을 하고 나와서 지둘리고 있었죠.
민선씨랑 지은이랑은 집을 보느라 남아있었구요.

화곡사거리에있는 부페를 가니 우리의 자리가 마련이 되어있었는데,말로만듣던 잘난척하는 人間들이 줄줄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박수를 받고,카메라를 들이대고.........-.-ㆀ
어찌나 황당스럽던지.....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면 안되는건지....*^^* <---어디서 많이 듣던말!!

암튼 부페에서 아이스크림까지 싹싹 다 먹고서 비행청년님(일명 재춘이 삼춘)과 보영이 정민이,주리,윤정이,윤경이,지은이랑 같이 동대문에 옷을사러 갔습니다.
먼저 집에있는 아해들의 옷을 사고(이 과정에 약간의 '기분저하'와 '돈돌려받기'등의 행위가 있었더랬죠^^) 다른 친구들은 가을니트를 산다기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물건들을 뒤졌습니다.
밀리오레와 두타를 넘나들며 옷을 전부 사고나니 시간은 새벽1시가 되고.....
나름대로 에쁜 옷들을 골라서 만족했답니다.

배고팠던 우리는 친구들을 데려다주고서 야참으로다가 감자탕을 먹었더랬죠.^^
야참까지 먹고 집에오니 새벽3시!!!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비행청년님!!
우리 먹은게 감자보다 돼지고기가 많던데 왜 이름이 감자탕인감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