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토) 구반장 54명이 목포 신정동성당 < BASILICA MINOR (준 바실리카) > 성지순례와 목포 해상 케이블카 관광을 다녀왔습니다. 주임신부님과 사목위원 4명이 함께 동행하여 행사에 협조했습니다.
산정동 성당은 광주대교구 최초의 성당이며 교황청으로부터 역사적·신앙적·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5월 10일 프란치스코 교황으로 부터 <BASILICA MINOR (준 바실리카)> 승인받았습니다. 또한 산정동성당은 레지오 마리애 (마리아의 군대)가 처음 도입된 성지이기도 합니다.
이른 새벽 출발과 먼 거리 왕복으로 고생길일거란 생각과 달리 구반장님들의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듯 고속도로가 막힘이 없어 일찍 도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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