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00605/ 우리마을 로고와 안내도

작성자또다른나|작성시간10.06.05|조회수58 목록 댓글 1

 

 

 

 

 

 

 

 

 

 

 

 

 

햇살은 오늘도 뜨겁다

봄에 씨앗을 묻어 올라오던 새싹들이

먼지만 날고있는 땅에 붙어서

일어서지 못하고 힘겨워하고 있다.

 

5월 말에 작업한

우리마을 로고와 마을 안내도

마을 집들 중

간판이 붙어잇는 집은 모두 써놓았으니

안내도를 보면 집찾기 쉬울 것 같다.

 

급하게 작업을 하느라 방수 칠을 여러번 하지 못했는데

요즘처럼 바싹 말라서 습기가 없을 때 덧칠을 해주고 있는지 모르겠다.

 

전화를 해보고 마음만 안타까운

내가 해야하는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봉산 엉아 | 작성시간 10.06.09 역시 예술인다운 발상이네요. 마을 사람들이 알아주던 말던 할만큼 하셨으니...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