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가리따
예수님의 자비로운 사랑의 메시지 작은 영혼들에게
1966년
예수님의 메시지
특히 아무리 고통스러운 일을 당하더라도
내 뜻을 행하는 훈련을 쌓아라.
묵상기도 중에 너는 내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찾느라고 고민하지 말아라. 너를 내게 맡겨라.
내가 네게 영감을 준다. 네 영혼은 내 앞에서 조용히 있어야 한다.
아무 말없이 내 가슴 위에서 쉬어라.
내 딸아, 이 진리가 네 영혼 안에 깊숙이 스며들기 바란다.
내 사랑하는 딸아, 나도 마찬가지로 네가 몹시 필요하다.
나는 너무도 사랑을 받지 못한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 하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