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가리따
예수님의 자비로운 사랑의 메시지 작은 영혼들에게
1966년
예수님의 메시지
빛의 자녀들에게는 모든 것이 쉽다.
내가 원하는 것은 전적인 "예"이다.
나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너희들을 사랑하고 용서한다.
그러나 지체하지 말고 내게로 오너라.
너희 죄악을 뉘우치도록 너희에게
생명이 잠시 동안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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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