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저는 41살 여 분당(서현동)쪽에 살고있고, 예전2002년도 쯤 무주CC에서 2년정도 캐디일을 했었습니다
이번에 다시한번 캐디일을 해보고 싶어 글을올리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해봤다고 할지라도 너무 오래전이고 이젠 어떤한방법으로 취업을 해야하고 어떻게일을 해야할지 몰라 내나름 이리저리 알아보고 검색해보고 했을때 지금 현제 제 사항에선 이런식으로 취업방법이 좋을것같아 생각해서 글을 올리는데 ..
.지금내가 생각하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아님더좋은 방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고자 글올립니다
골프장위치 전 남서울 cc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기숙사생활은 할수가없습니다
나이 많은고양이도 있고,또한 밖에나와서 혼자살다보니 짐도많다보니 정리하게 쉽지않을것같아요
그래서 출퇴근이 가까운거리 남서울CC을 생각을 했고
또한 지금 현제 차가없기때문에
처음에는 택시로 출퇴근 할생각이고 나중에 고정적인 수입이 들어오면 그때차는 구입예정입니다
캐디시작은 캐디세상에나왔있던글처럼 전 12월 말쯤이나 1월초에 교육센타로가서 2주교육받고 1달실습받음 내년 3월달쯤은 번호표 받고 일할수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전 양성교육센타로 가서 교육받고 취업할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위치는 여주에 있는걸로 알고있고 우리집에서 1시간정도 거리던데 제운전실력으로 1시간반정도걸리겠져..ㅎ..ㅜㅜ
현제 차가없어 장기렌트로 1달정도 빌려서 출퇴근으로 교육을 받을생각입니다 센타을 선택한이유는 제가원하는곳 으로 취업할수있게 도와줄수있것같고 , 저혼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알아보기에는 시간도 많이걸리고 힘들것같다는 판단이 들어서요
또한 저 처음 캐디 일시작했을때.. 동반교육 2-3개월은 아,..(전 일할때 2인2백 으로 끌고다녔던때라.. ) 요즘은 안그러겠지만 ..
그땐 오히려손님보다 선배들 뒤치덕거리에 , 텃새에 눈치보며 매일 백만 끌고 빨리일은 배우지못하고 이사람저사람 또한 일하는방식도 다 틀리니 이게맞는지 저게맞는지 더 헷갈리기만하고 더디고 힘들 없었던것같아요 ..센타에서 교육받음 그래도 오래 동반하지 않겠다라는 생각과 좀 더 빨리번호받고 일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입니다
모는일이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이런방향으로 전 캐디 생각하고 있는데..제생각이 맞는건지??,,
혹시나 저와 같은 가까운 위치 살고 내년에 캐디 생각하고 같이 교육받으실분 있을까요??
서로 모르는부분 공유도하고 그럼 서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