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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길라잡이

캐디 되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캐디세상매니저|작성시간20.01.28|조회수8,218 목록 댓글 0








1) 골프장으로 바로 취업





본인이 직접 캐디세상에서 신입 캐디를 뽑는 곳을 찾아내고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넣고, 면접을 본 후 골프장으로 바로 취업하게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100% 이런 방법으로 골프장 취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골프장으로 바로 가게 됐을 때의 단점은 '전문 교육의 부재'와 '길어지는 교육 시스템'에 있습니다.

 

캐디들을 관리하는 부서는 경기팀인데 경기팀은 하루에 수백~ 수천명의 골퍼 고객을 관리해야하고, 수십~ 수백만의 경력자 캐디를 관리해야합니다.


경기팀 직원은 2~3, 많은 곳은 4~5명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물리적으로 누군가가 계속해서 신입 캐디를 케어하고 교육하는 게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생을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열심히 교육을 시켜주는 골프장은 있으나 드뭅니다.)

 

골프 이론도 자세히 배우지도 못한 채, 골프룰 북을 외우는 게 전부이고 시간이 한 달 두 달 점차 지나면, 선배가 일하는 데에 따라 나가게 되는 동반교육을 나가게 됩니다.

 

교육생은 아는 것도 적은데 선배들이 일하는 방식은 자신의 움직임과 온도차가 많이 납니다.

 

이렇게 선배들이 교육을 시켜주는데 선배들이 받는 별도의 수당은 없습니다. 

선배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교육생도 신경 써야하고

손님들도 신경써야하기 때문에 교육생이 번거롭습니다.



교육생들은 오랜 시간동안 계속되는 연습생 생활로 한 푼도 벌 수 없습니다.

다달이 납부해야 하는 핸드폰 요금이나 공과금 등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나는 왜 이 일을 잘하지 못할까 하는 자괴감이 들기 시작하면서 선배들의 윽박에 자존감은 점차 떨어지게 됩니다.

 

처음에 같이 들어왔던 동기들 10~20명 중에 처음에는 

한 두명 그만두는가 싶더니 결국 남는 동기는 4~5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중도 탈락자가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골프장에서는 

처음에 신입 캐디를 뽑을 때에 많은 인원수로 뽑습니다.

 

그나마 캐디를 해보겠다고 호기롭게 들어오게 된 사람들은

캐디 그거 해봤는데 어렵더라고 주변 사람까지도 만류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 동반 교육 시간을 줄일 수만 있다면, 체계적으로 교육을 단기간에 

끝낼 수만 있다면 캐디 입문의 길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게 3번째에 소개하는

전문 신입양성 교육기관입니다.

 



 지역 채용 정보

url 주소 

 서울 경기 채용 정보

 http://cafe.daum.net/caddie1004/Qigs

 경상 충청 채용 정보

 http://cafe.daum.net/caddie1004/Qo8M

 전라 강원 제주 채용 정보

 http://cafe.daum.net/caddie1004/Qo8M






2) 캐디 협회 · 직업소개소 




현재 캐디세상에 가입하면 쪽지로 

신입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하여 광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소개 알선비용을 받고

외주업체 신분으로 골프장으로 취업을 시켜줍니다. 

골프장으로 바로 취직하게 되는 캐디와는 아주 다른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알바몬이나 알바천국 등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곳에서도 

모두 캐디로 일할 수 있다하여 광고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외주업체는 캐디 일 중에서도 3부 (밤 경기운전 캐디로 일을 하게 되고 

어떤 곳은 그 경기를 하면서 35회 정도 무료로 캐디 일을 봉사해 주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5~40회 * 8만원 = 280만원


봉사라는 표현을 썼듯 그 금액을 벌면 

자신의 것이 아니라 알선 업체에 주어야하고

그 기간 동안은 경제적 능력이 없이 지내야 합니다.

(게다가 3부는 매일 일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시간은 보통 2 ~3달이 걸립니다.) 


 

그 후에 골프장으로 가서 면접을 보고

 취직을 하게 되는 시스템인데 남자 같은 경우는 

100% 취직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노동청에서 신고가 

들어간 사례가 2019년도에만 해도 꽤 있었습니다.


그나마 좋은 곳의 소개가 위와 같았고

신생 소개소 업체는 

소개 알선비 5~30만원을 받고 연락 두절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입니다.

 

※ 위의 사례와는 달리 정상적으로 소개비를 받고 취업을 알선해주는 정직한 직업소개소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드라이빙 캐디-인턴캐디 라고 요즘은 부릅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를 참고해주세요]


 3부 드라이빙(인턴)캐디 실체의 모든것!!! 총정리 

 http://cafe.daum.net/caddie1004/5QG7/47946












 

3) 전문 신입양성 교육기관 

= 캐디세상 양성센터





우리나라에도 몇몇 교육 기관이 있습니다

5개 정도의 전문 기관이 있었지만, 점차 그 수가 줄어들어 

캐디세상 양성 센터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고 오래 된 기관이라고 보면 됩니다.

 

캐디세상 양성센터는 20181, 1기를 시작으로 

202012월에 45기째 배출하고 있으며 각각의 기수는 평균 30여명으로

교육을 받기만 한다면 100% 골프장으로의 취직을 연계시켜주고 있습니다.

 

[교육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확인하시죠!]

https://youtu.be/Shzlp4ZpWlM



다만, 교육비 160만원이 든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왜냐하면 그간 신입 캐디라 하면, 골프장에서 실시해왔던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들어가기만 한다면 

캐디가 되는 게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간에)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세대가 변화해왔고, 전문적인 교육기관에서 충분히 신입을 배출하고 있고

신입의 영역이 커져서 40~50대 여자 분이 처음 시작하려는 경우

그리고 20대 남자들의 비율이 커짐으로 인해서 전문 교육기관의 도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캐디 업무에 적응할 수 있게 빠르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동반 교육을 최소화해서 

처음 캐디가 되는 도입 단계를 매우 쉽게 풀어 주고 있습니다.

 

20201, 캐디세상 양성센터가 좀 더 캐디의 대중화에 영향을 끼치고자

160만원의 교육비가 부담되는 이들을 위해 후불 교육 시스템도 도입했습니다.

 

먼저 교육을 받은 후에 취업한 후 차차 교육비를 갚아나가도 된다는 취지인데 

일단 캐디가 되기만 한다면 200만원 버는 것이 캐디 되기 전보다는 

훨씬 수월하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알 것입니다.



캐디세상 양성센터 홈페이지로 이동!










            <전문캐디 양성과정 신청서 click!>  







 골프장으로 입소했다가 중도포기하고 나온 분, 양성센터에서 성공한 케이스!





   

 ※ 골프장으로 바로 취직한 분 vs 양성센터 졸업생이 골프장에 취직했을 때







☆캐디세상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wvyxeT/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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