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왕 대축일이자 전례력으로 올 해 마지막 주일 교중미사는 원로사목자이신 이찬우 요셉신부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강론에서 이찬우 요셉 신부께서는 "하느님께 죄를 고하여 용서를 빌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행동하라 하며,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벽에 공을 던지면 되돌아 오는 것과 같아 하느님께서 되돌려주신다" 고 하셨습니다.
사진-문화홍보분과 양시영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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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왕 대축일이자 전례력으로 올 해 마지막 주일 교중미사는 원로사목자이신 이찬우 요셉신부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강론에서 이찬우 요셉 신부께서는 "하느님께 죄를 고하여 용서를 빌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간직하고 행동하라 하며,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은 벽에 공을 던지면 되돌아 오는 것과 같아 하느님께서 되돌려주신다" 고 하셨습니다.
사진-문화홍보분과 양시영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