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주리 ‘당당한 워킹~’
Posted : 2009-07-08 22:38 KST
디지털뉴스부 newsdept@ib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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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김주리 양은 미스코링 진 왕관을 차지한 후 "진의 자리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미스코리아로서 명예를 지키리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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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9미스코리아선발대회 본선 시상식에는 14개 시도와 해외에서 모인 56명의 후보가 자리해 각자의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미스코리아 진에는 서울 진 김주리(21.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 졸업)양이 뽑혔다. 미스코리아 선에는 전북 진 차예린(22.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학과)양과 대구 진 서은미(21.영남대학교 한국회화과)양이 뽑혔다. 미스코리아 미는 서울 미 박예주(22.파슨스디자인스쿨 패션디자인과)양, 대전 진 유수정(21.목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양, 강원 진 이슬기(20.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양, 경기 진 최지희(22.동덕여자대학교 모델과) 양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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