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1달도 안 남은 그놈 결혼식..
5년이 넘는 동생 이상의 동료..
그제까지 같이 술 마셨었는데..
남겨진자의 슬픔을 너는 아는가..
눈으로 보기 전까지 난 믿지 못하겠다..
1달도 안 남은 그놈 결혼식..
5년이 넘는 동생 이상의 동료..
그제까지 같이 술 마셨었는데..
남겨진자의 슬픔을 너는 아는가..
눈으로 보기 전까지 난 믿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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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포포 작성시간 07.03.21 이주도 안남은 칭구 결혼식,,,, 돈을 어디서 구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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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21 의미 전달이 잘못 됐나봐요..생전에 다시는 볼수 없는 곳으로 가버린 그놈을 기리며 쓴 글인데.. 이제 그만 놓아준다는거..참으로 남겨진자에게 힘든 짐인거 같아요..잊으려면 잊ㅎㅕ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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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포 작성시간 07.03.22 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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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라바야 작성시간 07.03.22 ㅠ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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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무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3.23 나보다 더 힘들고 슬퍼할 유가족 들이 있기에 울지 않을려고 많이 노력 했는데 고 놈 얼굴을 보니 눈물이 핑 도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이제 그만 보내 준다는거..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