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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De tango 이야기

[부산탱고카페 / No.579 - 06월 26일] 데땅고 밀롱가 Viernes Milonga 비.밀

작성자Cafe de tango|작성시간26.06.23|조회수14 목록 댓글 0

당신과 만날 약속을
굳이 하지 않아도 좋은 날
 

 

 

"찻잔에서 찻잎이 간혹 일어서듯이

만났고

살았고

그게 그렇게 기뻤다

나를 줄 수 없어서 단 하나의 줄기를

당신 앞에 놓고 살아가는 것이다"
 
, 고명재 「 헌화」 中에서 ,  ( 난다시편, 『 어깨에 머리를 기대던 시절』)
 



 
Dj
26일 로쏘
 
ν 입장료 : 11,000원
 
ν 9시  - 12시

 

데땅고  :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로 68번길 4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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