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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소리가 나오기 무섭게 새벽부터 길에서 미끌어져 몇시간 고생좀 하다가 이제 출근했네요 ㅎㅎ
    늘 그랬듯 똑같은 새벽시간에 눈이 떠지고 계절에 상관없이 출근하는 나로써는 겨울에 특히 눈오는 날은 작살 ㅠㅠ
    그 누가 알겠습니까.........카페도헤이가 여기까지 오기 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과 시련을 겪었는지 아마도 그 누구도 알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이제 부터가 진짜가 아닐까 싶네요 한창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중이고 다들 카페도헤이 왕의커피란 이름이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 질 날이 저 밑에서 서서히 올라 오고 있습니다..다들 눈길 안전 운전 하시고 행복 가득 한 하루 보내시길 아자아자 (자)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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