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행을 바라지 않고 먼 미래에 대한 그림을 이미 그렸기에 그 그림만 봐도 너무도 좋아서 그 그림에 가까워 지기 위해 달려 가는 모습이 타인에겐 그져 끝없는 자심감 처럼 보일 뿐일 겁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삼 (삼 )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