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아 라는 브라질에 있을때 저의 여직원이 있는데 그러고 보니 본사에 있는 안팀장 하고 닮았다는 ㅎㅎㅎ 요즘 울 안팀장 내가 말이 없어 대표님이 왜 저러나 할 텐데 ㅎㅎ 잴로 이쁜 울 안팀장 이녀석 열심히 알아서 잘 일해주니 늘 고맙고 기특한데 나중에 진짜 잘해줘야지 (지)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