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앉아서 잠시 쉬면서 보니,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을 새삼 느낌니다.(다) 작성자 레나 작성시간 13.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