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거지로 친구 친척 할 것 없이 새벽마다 사무실 근처 유기견들이 늘 제가 준비한 간식 먹겠다고 모여드니 내 차에 개 간식은 늘 준비 (비) ㅎㅎ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