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 없이 펼쳐진 길도 없고끝 없이 살아 갈 수 있는 시간도 없다길을 가다 보면 꺽어 지는 길도 있고 막힌 길도 있고 오르막길도 내리막 길도 결국 끝은 보이게 마련이다어차피 우리 모두가 시한부 인생인걸 언제 죽을지 모를 시간 속에서 주워진 시간에 행복해 하고 주워진 시간에감사하고 주워진 시간에 후회 없이 살다 보면 언젠간 입가에 미소가 가득 머물게 되리라 믿는다..............(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9.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