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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달간에 긴 병실 생활에서 이젠 하늘 나라로 떠난 분이 계십니다 어제 발인을 하면서 벽제 화장터에서 유골을 뿌렸는데 제 손가득 한줌의 잿더미로 변한 모습을 보니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ㅠ 슬픔이 몇칠 갈 듯 합니다
    그래도 오늘 전 내 마음 다해 정성을 담아 이른 새벽부터 커피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혼신을 다해 좋은 커피를 만들어 수 많은 사람들 가슴 속에 카페도헤이의 좋은 커피맛을 세겨 놓을 생각입니다......제 목숨 다하는 그날까지 ㅠ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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