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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까지만 해도 새벽 공기가 차갑더니 오늘 부턴 좀 포근해진 느낌입니다.
    어제는 몸이 불편한 어머니 모시고 호수공원가서 휠체어 끌고 오후에 햇볕을 쏘이다 왔는데 오후 느즈막히 거래처 권사님께서 호박죽을 만들어 가져 오셔서 넘 맛나게 먹었죠 ㅎㅎ 정말 고마운 권사님 사랑합니다 ^^*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새로 시작하는 이번 한 주가 더 없이 멋지고 값진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홧팅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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