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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3시 사무실에 나와 커피 한잔을 내려서 머그잔에 담아
    사무실 밖 늘 내가 생각에 잠기는 자리에 서서 군데군데 눈 밑으로 보여지는 불빛과 깜깜한 탓에 형체만 보이는 수 많은 건물들과 집들을 보며 스스로 주문을 외윗답니다
    울 횐님들도 각자 생각하는 소망을 담아 주문을 외워 보는 해피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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