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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3시 눈을 뜨자마자 침대 위에서 간단히 몸을 풀고 일어나 세수 하고 나와 사무실에 들어와 로스팅머신 예열을 시켜 놓고 어제 세시간 가량 머신 청소를 해서 인지 바닥이 지저분해 청소좀 하고 드립용 왕의커피 볶아 놓은게 없어 오늘은 에스프레소용 커피로 드립을 내려 마셨습니다 . 에스프레소 커피라서 드립을 오래 내리지 않고 짧게 중반 부터 천천히 내려 신맛과 단맛을 살리니 과히 맛이 좋네요^^* 어제는 울 회사 실장이 모 프렌차이즈 회사대표를 만나 영업을 하는데 그쪽회사에서 원하는 가격이 12000원 ㅎㅎ 기도 안차더군요 생두값도 안되는 가격 그게 안타까운 국내 커피 시장이랍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4.23
  • 답글 맞아욥^^ 이게 한국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들의 현실입니다...브랜드를 운영함에 있어서 뭐가 중요하고
    무엇을 손님들에게 제공 해야 하는지...!!! 그저 매장 숫자에 급급할뿐..

    커피전문점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가차고 안타깝습니다.

    커피 맛과 원두의 품질은 뒷전이고
    로고와 인테리어 컨셉만 틀릴뿐... 비슷비슷한 커피맛, 거의 흡사한 메뉴구성들.../ ㅜ.,ㅠ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없고 스토리텔링도 없고 경영이념과 프랜차이즈 가치관도 전무후무하고...
    안타까운 현실이... 하지만 카페도헤이가 이런 프랜차이즈의 잘못된 관행을... 현실을... 조금씩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레몬과데낄라 작성시간 1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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