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금요일 입니다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가는지 .제발 고통의 순간이 짧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유가족분들 실종자 가족분들 힘내시라는 말 밖에 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그네 작성시간 14.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