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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토요일도 주일도 그져 평일에 연속입니다. 새벽 3시 사무실로 들어와 커피를 내리고 커피 한잔을 마시며 시작하는 하루 어제 아는 분을 만나 왜 그 이른 시간부터 나와 일을 하냐는 질문에 빙그레 미소로 답을 대신했지만 전 속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
관심.열정.인내.희망.그리고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내 신념 때문이라고
내입이 아닌 수 많은 사람들 입안으로 들어가는 커피
수 없이 많은 종류의 커피가 있다 하여도 내가 만든 커피는 마시는 이에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한
목표가 아닌 마시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헤아릴수 있는 진정 목마려운 자에게 물 한모금 넘길때 행복감 같은
좋은 커피를 만드는 이유 떄문입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