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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내린 비가 오늘 새벽 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서글픈지 왜 이리도 처량히 내리는지 너두도 원통해서
그 한 맺힌 마음들이 비가 되어 내리나 봅니다.
차디찬 물 속에서 서로 서로 손을 잡고 서로의 생명이 꺼지는 모습들을 지켜 보며 떠나 버린 수 많은 영혼들을 위해
오늘도 고개 숙여 기도 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