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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를 이른 시간 부터 난 시작 했다
새벽 세시 사무실에 도착하자 마자 로스팅기에 예열을 시켜 놓고 늘 그랬듯이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잠시 카페에 들어왔다
브라질에서 온 친구 덕분에 요 몇칠 계속 바쁜 나날을 보내던 나 ...
그리고 계속해서 바빠지는 스케즐 올 해는 어떤 잼있는 일들이 벌어질지 이미 절반을 보낸 2014년 남은 절반은 또 다른 시작이란 마음으로 간절함을 담아 최선을 향해 오늘도 힘차게 달려 보려 한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