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벽 4시 지욱한 안개속을 가르며 오늘도 난 남들보다 이른 하루를 시작햇다어제 동구청에서 강의를 하고 중고 에소프레소 머신을 구입 햇는데 어찌나 무거운지 어깨가 빠지는줄 알앗다나의 하루 이 하루들이 모여지고 모아지면서 먼 미래 내가 꿈꾸는 국내 커피시장이 탄생하리라 믿으며 오늘 하루도 달려본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6.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