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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4시를 살짝 넘었네요 오늘은 평소보다 한시간 정도 일찍 나왔습니다 눈을 뜨니 새벽 3시 마치 기계 처럼 자동으로 침대에서 일어나 대충 씻고 옷 주섬주섬 입고 어제 마시다 남은 왕의커피로 차안에서 마시며 출근 오자마자 로스팅머신 예열시켜 놓고 오늘 볶을 생두 자루들 정리하고 이제서야 재대로 드립으로 오늘은 과테말라 초코렛 진한 커피를 마시며 좀 쉬고 있습니다 오전엔 잠간 커피 일때문에 삼청동에 다녀 올테고 그리고 브라질에서 온 친구 만나러 강남으로 넘어갓다가 아마도 늦게까지 오늘은 친구와 이런 저런 커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하루가 다 지나가겠네요 ㅎㅎ 오늘도 덥다는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보내삼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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