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만 있으면 새벽 3시 정말 정막하고 고요한 시간이다 브라질에서 온 친구와 어제 저녁부터 만나 모처럼 거하게 술을 마시고 집이 아닌 사무실로 바로 와서 로스팅머신에 예열을 시켜 놓고 진하게 에소 한 잔을 내려 마시고 있다.
조금은 고독한 시간이라 할까 어쩌면 난 이런 시간속에서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조금은 외롭기도 한 싸움 하지만 내 주변엔 참 좋은 분들이 많아 늘 내 입가엔 미소가 잔잔히 파도 처럼 생겨난다.
언제 부터 내가 천하 무적이 된것인지 체력이 좋은건지 정신력이 좋은건지 ㅎㅎ아무튼 난 이 시간을 통해 내 미래를 보고 희망을 갖는다 울횐님들 멋진 금요일 보내시고 다들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8.01 -
답글 제가 보기엔 정신력으로 이겨내는 듯, 아직은 젊음과 열의로 버틸수 있다지만, 건강 유의하면서 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레나 작성시간 14.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