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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빗소리에 깨어나자 마자 일어나 주섬 주섬 옷을 입고 회사로 출근 했다
들어 오자마자 제습기 가동시키고 로스팅머신 예열 시켜 놓고 어제 청소를 해서 그런지 소리부터 달라 진 것 같다 ㅎㅎ역시 관리가 최고 ㅎㅎ 어제 저녁 명동 영락교회에서 전화가 와서 커피가 넘 맛있다며 커피를 안마시던 분들까지 커피를 맛있다고 칭찬을 해주신다는 말에 기분 업 ㅎㅎ 역시 끝없이 노력하고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려는 마음은 커피 맛을 모르는 분들에게까지 전해 진다는 사실 아마 이시간부터 나와 커피 볶는 사람은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지 않을까 싶다 ...자부심 그리고 애정 비록 이리도 거세게 비가 오는 새벽에도 카페도헤이는 고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