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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늦게까지 직원들 회식자리가 있었습니다.
광복절 인데 어김없이 전 이른 아침부터 이렇게 사무실에 나왔네요 ㅎㅎㅎ모 그리도 좋다고 매일 사무실인지 나원참 ㅎㅎ
어제 볶아 전부 배송하고 한주먹쯤 남은 원두로 에소를 내려 뜨겁게 아메리카노로 해서 지금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마도 오전까지 사무실에서 혼자 일좀 보고 오후엔 어머니 병원에 가서 좀 놀다 보면 하루가 후딱 가겠네요
몇칠 동안 다이어트좀 하냐고 간신이 살좀 뺐는데 어제밤 넘 먹어서 그런지 아침부터 배불러 죽겠는데 ㅠㅠㅠ
다시 몇칠 죽어라 살과의 전쟁을 해야겠습니다 ㅎㅎ 울 횐님들 광복절을 맞아 모처럼 황금연휴가 또 됬는데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