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새벽 4시 30분 ㅎㅎ 어제 끝내지 못한 커핑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없는 고요하고 정막한 이 시간 가장 나의 오감이 발달되어 있고 긴장되어 있는 이 시간이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좋더라구요 ㅎㅎㅎ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이번에 참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깨닮음을 주신것 같습니다.
겸손한 자세 물리적인 행복보단 낮은 곳에서 겸허히 움직이시고 생각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답니다.
욕심은 끝도 없지만 점점 내 자신을 욕되게 하죠 하지만 제가 지금 부리고 있는 커피에 대한 욕심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행복하게 한답니다....그래서 제 욕심때문에 제 육신은 늘 피곤하지만 울 횐님들은 즐거운 주일 보내삼^^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