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예년에 비해 추석 명절이 빨리 찾아 오는 것 같습니다. 연휴를 맞아 조상 산소를 찾아 성묘하며벌초하는 사람이 많아 오고 가는 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고운 마음으로 하는 일들이기에 오고 가는 길에 기쁨이 가득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어린아이 작성시간 14.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