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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 어김 없이 전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일이 없어도 눈만 뜨면 자동으로 제 몸은 커피가 산더미 처럼 쌓여진 이 곳에 와 있더라고요 ㅎㅎㅎ
    다음주엔 브라질에서 손님들이 온다고 하는데 어쩔수 없이 술을 마셔야 겠네요 전 원래 술을 잘 못하는데 오로지
    1년에 몇번이 브라질에서 손님들이 올때랍니다 ㅎㅎㅎ
    그래도 방가운 제 친구들이라 1년에 몇번 보긴 하지만 볼때마다 기분은 좋아 집니다 날 믿어 주고 늘 나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고마운 친구들이죠
    누군가가 믿어 준다는건 정말이지 천년 묵은 산삼을 복용한 것같이 든든하다고 할까요 ㅎㅎㅎ
    울 횐님들 오늘 하루 행복 가득하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조심 하소소^^*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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