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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4시 사무실에 나와 있는 나
적막함 고요함 세상 모든 것들이 멈춰져 버린 느낌 처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 시간
일요일 이지만 나에게 일요일도 그져 하루의 연속일 뿐이다.
언젠간 나도 늦잠이란 것도 자보고 평범한 생활을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날 더 훈련하고 날 더 일으켜 세워야 한다 가야 할 길이 아직 많이 남아 있기에 ~~
울 횐님들 즐거운 주일 잘 보내시고 멋진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