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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4시 넘 춥다
    꽁꽁 얼어 붙은 시간 언제 벌써 겨울이 성큼 왓는지 시간에 흐름이 속절 없이 흘러가는 느낌도 든다 너무도 피곤하고 너무도 지친데 가끔은 모든걸 내려 놓고 싶다가도 결국 다시 몸을 일으켜세운다 한국이란 나라는 브라질과는 다르게 참 사람을 한계까지 보이게 하는 곳인것 같다
    언제쯤 난 편히 쉴수 있을가
    언제쯤 생각을 내려 놓을수 있을가
    유독 오늘은 참 힘이 든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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