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또 새로운 월요일이네요.
오늘 새벽공기는 좀 차갑게 느껴 지는데 아직도 겨울이 가기를 싫어 하는것 같습니다.
요즘 저두 새벽같이 나와 커피를 볶으고 점심땐 매장에 나가서 일을 하고 중간 중간 다시 들어와 커피를 볶으고 또 다시 매장에 나갔다가 마감까지 있다 들어 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에 잠자는 시간이 별루 안되네요 ㅎㅎㅎ
사실 좀 많이 피곤은 하지만 카페도헤이 커피가 맛있다며 사주시는 분들 매장에 오셔서 매일 출근 도장을 찍어 주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계셔서 제가 이렇게 잘 버티고 열심히 살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에 보답은 좋은 커피를 만드는 거겠조 오늘도 다들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