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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그냥 늘 그렇듯 전 이렇게 본사 사무실에 나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평소 보단 조금은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쩌면 24시간 중에 이 시간이 저에게 가장 편안하고 좋은 시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어제는 웨스턴돔 왕의커피 매장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해줬는데 그동안 얼마나 커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갖고 계셨는지 다들 실감하면서 너무도 좋아라 하시더군요 구지 안해도 되는데 구지 내 시간 빼았기며 피곤하게 무료 교육을 안해도 되지만 아주 조금이라도 커피에 대한 옳바른 지식을 알리는데 도움이 된다면 전 그걸로 만족하답니다.
꽃박람회 하죠 오늘 하루 더 없이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