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차소리도 잦아들고 간간히 들리는 빗소리에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아들넘은 오늘도 늦게 자고 에휴 아침에 이놈이 잘 일어나려나 마눌님은 피곤해서 쇼파에서 세상 모르고 잠자고 있네요.오늘도 무었인가 잡히지 않는 그 무었을 찾아 마음의 수양을 하고 있네요.. 작성자 하루야 작성시간 15.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