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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새벽길을 달리며 어제 마시다 남은 커피로 모닝커피를 합니다 ^^ 동네 유기견들 이녀석들이 늘 제가 눈을 뜨고 처음으로 마주 하는 녀석들이거든요 제 차 소리만 나면 좋아라 쫒아 오는 요녀석들 때문에 늘 이른 새벽길 제 입가에 미소를 그려 줍니다 다들 잘 있었니 하며 챙겨둔 간식거리를 떨거 주고 회사로 출근해 로스팅 머신 예열시켜 놓고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는 하루 이렇게 저에게 똑같은 하루지만 또 다른 하루가 시작이 됩니다.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비록 어제와 같은 하루 일지언정 늘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기운차게 행복 가득하게 오늘 하루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