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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아들넘 부메랑을 사주고 부메랑을 딱 한번 날렸는데 나뭇가지에 제대로 걸렸다. 흐 흐 저정도면 충분히 올라가겠지.
    아들넘에게 멋져분 아빠가 되어야지 생각하고 올라가려는데 신발이 걸린다. 마눌은 올라가지 말라하고 위험하담서 그래도 오기가 있지 도전 도전 아 좀만더 올라가면 되는데 힘이 빠진다. 아들넘 얼굴이 보인다. 아프다 ㅜㅠ;; 그리고 포기 이런 망신이 나도 나이를 먹은 건가 남은 건 자존심에 상처와 팔 양쪽에는 나무를 안고 올라가면서 생겨난 상처뿐.. 아들아 미안해.. 그래도 아빠 열심히 했자녀....
    작성자 시간의소리 작성시간 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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