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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입니다 모처럼에 맑은 하늘을 보는 듯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깜깜한 새벽에 나와 날이 밝아 오면 전 늘 커피 한 잔을 들고 밖으로 나가 새벽공기를 담은 커피를 마시며 잠시 사색에 빠지곤 합니다.
이런 잠간의 여유로움이 저에겐 너무도 좋은 시간이거든요 아무리 바빠도 아무리 힘들어도 날 위해 조금은 단 오분이라도 눈을 감고 명상에 빠져 보시는건 어떨까요 얼마전 인터넷으로 기사를 봤는데 외국계 커피 기업 정말 유명한 곳인데 저가의 배트남 커피를 섞은 사실이 탈로가 나서 과징금을 21억 물었다고 하네요 브랜드만 믿고 무조건 외국거면 다 좋다는 편견은 버리고 우리 나라 기업 커피를 사랑해 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