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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어김없이 이 시간엔 홀로 고독한 시간속에 로스팅이 시작 됩니다.
좀더 자고 싶은데 그냥 다 내려 놓고 쉬고 싶은데 날 쉬게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얼마전 용혜원 선생님과 이수인 선생님 께서 저희 왕의커피 매장으로 오셔서 커피 시집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너무도 좋은 커피를 착한 가격대에 판매 하고 있다며 힘들어도 언젠간 이 좋은 커피를 다들 알아 줄 날이 올테니 참고 기다리라 좋은 말씀을 해주시며 종종 오시겠다며 다녀 가셨습니다 오래전 부터 제가 좋아했던 시인 선생님이신데 이런 고마운 분들이 많아 서 일까요 힘들어도 견딜수 있는 힘이 생긴답니다..울 횐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