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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깜한 어둠이 고요함을 더 깊고 짙게 만드는 것 같다
    몇시간 잠을 청했을까 피곤한 몸을 이끌고 비몽사몽 사무실까지 오늘 길 자욱한 안개에 나 홀로 덩그라니 버려진 느낌도 들었지만 그것도 잠시 바쁜 스케즐 되로 난 로스팅을 준비하고 빙수에 들어갈 팥을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이제서야 커피 한 잔에 여유로움을 느끼며 컴에 앉았다.
    오늘은 얼마나 또 더울까 요즘 왕의커피가 웨스턴돔에서 소문이 자자 하다는 손님들의 말씀에 기분도 좋았지만 그만큼 책임감도 두배가 더 늘어 난 기분이다 하지만 늘 내가 강조하는데로 좋은 재료에서 좋은 커피 맛이 나오듯 늘 왕의커피는 국내 커피업계에 모범이 되려 한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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