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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20분 여느때 처럼 똑같은 하루가 시작이 되었네요 다만 다른게 있다면 몇칠전만 해도 이 새벽공기가 무더웠는데 이젠 아주 신선하게 느껴 질 만큼 쌀쌀해 졌다는 겁니다.
벌써 여름이 지나가는 건지 못네 아쉽게만 느껴지는 시간이네요 이른 새벽부터 로스팅 하는 저로써는 더운 날씨 보단 추운 날씨가 좋긴 하지만서두 이렇게 새벽공기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껴 가며 똑 같은 하루를 보낼땐 왠지 가끔은 쓸쓸한 느낌도 든답니다. 하지만 제가 볶아 내는 왕의커피를 즐겨 마시고 사랑해 주는 수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이깟 고생이얌 즐겁게 얼마든지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달릴겁니다..울횐님들 오늘하루도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