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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30분 카페도헤이 본사 공장엔 평소보다 한시간 더 빨리 불이 환하게 켜져 있습니다.
사실 한숨도 못자고 계속 일하고 있거든요 ㅎㅎ 내 몸이 마징가도 아닌데 생각이 많은가 봅니다 이렇게 잠못이루고 죽어라 일하는 것을 과연 누가 알가요 모든게 다 거저 잘 돌아 가고 있다고 생각할뿐 뒤로 누군가는 다른 이들보다 더 많은걸 생각하고 더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것을~~~
그래서 오너의 자리에서 보고 있으면 나와 함게 갈 사람 나와 함게 갈수 없는 사람들이 보인답니다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오늘 하루도 힘차게 삽시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8.27